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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제목 ...
작성자 ...
작성일자 2019-09-04
조회수 74
교원파닭 배재점에 갔습니다
친구랑 반반순살로 간장하고 어니언을 시켰습니다. 처음엔 맛있게 먹고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남은 치킨을 먹는데 먹다보니 머리카락이 나왔네요. 머리카락이겠죠..? 마지막으로 먹고남은 한조각에 머리카락이 나와서 당황했는데 그냥 사장님께만 말하고 좀만 조심해달라하려고 불렀습니다. 확인하시려고 가져가시더니 조금뒤에 자기네에서 그런게 아니라고 저희는 보시다시피 나올리없다면서 본사에서 잘못해서드 나온것같다 그렇게 말씀하시던군요,, 아니 그럴순있죠,, 그런데 죄송하단 말 한마디없이 계속 본사핑계되시고 누가봐도 반죽에 머리카락 섞여서 튀겨진건데요,, 저희가 돈을 안드린다는것도 아니고 그냥 머리카락 주의해달라는식으로 말씀드린건데 ,,,계속 사장님 눈에는 머리카락이 잘안보인다는데 제가 뭐라합니까. 제 눈에는 똑똑히 보이는 머리카락을,, 안보인다합니까? 끝까지 안보인다그러시는데 어찌합니까. 서비스를 더 드릴까요?그러시는데 더 먹고싶겠습니까. 그냥 됬다하고 계산하려고 나오는데  맥주한잔값을 빼주겠다더군요,, 그렇게 빼서 순살반반하고 콜라값해서 19,900원 결제하고 왔네요.끝까지 죄송하단말을 듣지못하고나왔어요.  솔직히 할아버지?뻘 되시는분이라 이렇게까지 안하려했는데 너무 어이없고 기분만 나빠지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