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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제목 대전 관저마치점. 어이없는 배달
작성자 이우영
작성일자 2018-06-09
조회수 253
6.9(토) 저녁 7시39분 관저마치점 순살파닭 떡사리 추가하여 주문
전화로 주문받은 직원 응대가 의심스러워 마지막 전화 끈기전까지
순살파닭에 떡사리 추가라고 주문내용 재차 안내
9시3분 사전 늦는다는 안내도 없었는데 1시간20분 넘어서도
치킨이 도착하지 않아 전화를 했더니 사장님은 직원이 전화받아서
늦는다고 안내를 못했다고... 직원핑계를 ..죄송하다고 사과는 하셨지만..
9시 5분경 한 두번 주문해 본것도 아니고 나름 이해하려했는데
주문한 제품은 안오고 엉뚱한 뼈있는 일반 파닭이 왔네요
언뜻봐도 파 양도 적고 왠지 누가 베어먹은듯한 모양?
내가시킨 순살파닭은 도대체 어디로 가고
9시 6분 매장에 전화하여 늦게 배송된다는 사전 안내도 없고
배달온 제품은 뼈있는거로 잘못오고 거기에 베어먹은듯한 치킨때문에
화를 냈더니  사장님이 죄송하다고 바로 배송해준다고
(중간에 와이프와 통화: 교원파닭 안드셔보셔서 그렇다는둥~~)
10분뒤 주문한 순살파닭이 왔는데 기존 파 양에서 반도 안되는양에
떡사리 분명 추가라 했는데 꼴랑 4개가 다?
늦은거 안내 못하고 제품 바뀌어서 황도 1캔 서비스라고 사장님이 주셨다는데
됐다고 돌려보냈지만 이건 해도해도 너무하시네
너무 화가나서 전화했더니 죄송하다고는 하는데..
제대로 준비해서 사장님이 직접 배달 오신다는데
조카들 먹일려고 1시간 40분 기다리고
교원파닭이랑 같이 시킨 굽네 갈비천왕은 주문후 25분뒤 도착해서
다 먹고 치운상태에서도 도착하질 않네
교원파닭 한두번 먹은것도 아니고
장사 잘 되셔서 그러시는것 같은데. 이건 기본이 아니죠
기본에 충실해야 오래갑니다
정말 실망에 실망
여기저기 다 떠들고 다닐겁니다.
관저 마치점